대장암 4기 생존율 필수정보 정리

발병률 세계 1위의 오명을 쓰고 있는 병이 바로 대장암인데요. 때문에 중장년층이라면 너나헐 것 없이 조심해야할 병입니다. 대장암도 마찬가지이지만 이런 암 질환은 몇기냐에 따라 생존율에 차이를 보이는데요. 1기나 2기와 같이 암을 조기 발견하면 생존률이 무척이나 높지만 3, 4기의 경우에는 큰 폭으로 떨어지게 됩니다.

 

 

따라서 대장암 4기 생존율에 많은 관심을 보이는데요. 하지만 이런 생존률과 함께 중요하게 다루어야할 정보가 바로 대장암의 관리법입니다. 그래서 대장암의 1 ~ 4기 까지 생존율과 특징을 알아보고 대장암 관리법은 무엇인지 까지 한번에 살펴보려하는데요.

 

 

이를 정확히 알고 있어야만 대장암이 발병했을 때 대처하기가 수월하고 만약 대장암 환자라면 완치를 목표로 꾸준한 관리를 하여 건강한 삶을 이어갈 수 있을 것입니다.

 

대장암 1기

 

 

 

대개 암 질환은 1 ~ 4기 분류법을 사용하고 있는데요. 대장암 1기의 경우에는 대장암의 암세포가 대장 안쪽 벽에 파고든 상태로 대장의 점막층과 점막하층, 근육층에 침범했을 때 대장암 1기라 부르게 됩니다.

 

 

대장암 1기는 생존율도 대장암 4기 생존율과 달리 89.7%로 무척이나 높은데요. 따라서 꾸준히 치료를 받고 관리만 해준다면 비교적 완치가 용이한 단계이기도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조기 발견할 수 있도록 정기적으로 대장내시경을 하는 것이 좋죠.

 

대장암 2기

 

 

 

1기에서 암세포가 대장의 점막이나 근육층에 파고들었다면 대장암 2기의 경우에는 암세포가 근육층을 넘어 장막까지 침범한 경우로 증상 자체는 1기와 크게 다르지 않은데요. 대장암 자체가 워낙 자각증상이 없다보니 2기까지 진행되어도 모르고 지나치는 경우가 많습니다.

 

때문에 더욱 정기적인 검진이 중요한 것인데요. 대장암 2기의 생존율은 76.5%로 1기와 비교하면 약 13% 낮아졌지만 아직 높은 수준이라고 볼 수 있는 정도입니다. 물론 1기와 비교하면 치료가 힘들지만 아직 완치 가능성이 적다고 말할 수 없는데요. 그러나 2기는 조금만 방심하면 3기로 넘어갈 확률이 크기 때문에 방심은 절대 금물입니다.

 

대장암 3기

 

 

 

4기 바로 전 단계인 대장암 3기는 1기에서 2기로 되었을 때 보다 2기에서 3기로 되었을 때 더욱 치명적이라 할 수 있을 정도인데요. 대장암의 자각증상이 느껴지는 시기도 바로 3기입니다. 이때에는 내벽 침범과 상관없이 암세포가 대장 주변 림프절로 퍼지게 되는데요. 림프적은 면역기관의 하나로 이것에 암세포가 퍼지게 되면 면역력이 저하되어 치료가 쉽지 않습니다.

 

 

대장암 3기의 생존율은 56.8%로 1, 2기와 비교해 극도로 떨어진 것을 알 수 있는데요. 그나마 50%가 넘는 생존율을 보이는 것도 최근의 일로 그전에는 50%가 넘지 않았을 정도입니다. 때문에 심각성을 느끼고 치료와 관리에 온 힘을 다해야하는데요. 그래도 아직 50% 넘는 생존율을 보이고 있어 완치가 막연한 목표라 할 수는 없습니다.

 

대장암 4기

 

 

 

마지막 단계에 해당하는 대장암 4기는 암세포가 이제 대장이 아닌 다른 부위로 본격적으로 전이가 발생하는 단계로 다른 장기까지 암세포가 퍼지기 때문에 각종 합병증이 발병하게 되는데요. 그만큼 치료가 어려워지게 됩니다.

 

 

대장암 4기 생존율은 무로 19%로 1, 2, 3기와 비교해 엄청난 차이를 보입니다. 그래도 20% 언저리까지 상승한 것이 그동안 의학의 발전 덕분인데요. 이때부터 환자들이 암울함을 느끼고 우울증에 빠지게 됩니다.

 

 

바로 완치라는 목표가 너무 멀리있는 것 처럼 느껴지기 때문인데요. 하지만 매년 대장암 4기 생존율이 상승하고 있고 관리를 잘할 경우 10년 이상 생활하고 있는 분들도 많은데요. 자료에 의하면 약 4명 중 1명이 10년 이상 생존한만큼 희망을 버리기엔 이릅니다.

 

대장암에 좋은 운동

 

 

 

대장암 4기 생존율을 보니 위험성이 이제 제대로 느껴지시나요? 이런 사태를 방지하기 위해서는 운동과 식생활을 개선하여 조절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우선 대장암에 좋은 운동에는 어떤 종류가 있는지 살펴보겠습니다.

 

 

대장암 환자가 아니라면 어떤 운동이든 주 3회 이상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한데요. 근력 운동과 유산소 운동을 병행하는 것이 좋지만 만약 2가지 중 한가지만 할 수 있다면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을 추천합니다.

 

만약 대장암 환자일 경우 장루라는 배변주머니를 차고 있을 확률이 높은데요. 장루관리를 위해서는 필라테스, 요가와 같은 근육을 풀어줄 수 있는 운동이 좋고 땀이 가볍게 맺힐 정도만 운동하는 것이 좋습니다.

 

만약 장루가 없다면 30분 걷기 운동, 관절에 무리가 가지 않는 스트레칭을 무리가 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습니다.

 

대장암에 좋은 음식

 

 

 

운동을 했다면 잘 먹어야하는데요. 대장암에 좋은 음식은 주로 닭고기, 생선과 같은 백색육과 비타민, 식이섬유가 풍부한 녹황색 채소로 이와 같은 음식들에는 항암성분이 포함되어 있으므로 이를 매일 먹어주는 것이 좋습니다. 당연히 인스턴트 심품, 붉은색 육류, 고 콜레스테롤 음식은 피해야겠죠?

 

 

대장암 4기 생존율은 19%로 무척이나 낮은 수치이나 4명 중 1명은 10년 이상 생존해있는 만큼 희망을 버리기엔 너무 이른 단계이기도합니다. 그러니 우울증이나 무기력증 같은 정신적인 질환에 걸리지 않도록 스트레스 조절을 잘 하는 것이 어쩌면 운동이나 식습관 개선보다도 중요한데요.

 

위에 알려드린 정보를 참고하여 대장암의 위험을 알고 예방을 위해 정기적인 검사를 받기를 권하며 대장암 환자의 경우 지속적인 치료와 꾸준한 운동, 식이요법을 통해 하루빨리 쾌유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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